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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배전협력회사 추정도급액 고압.지중 63억으로 상향
이름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6-05-30. 조회수 : 669.
2017년도 배전협력회사 운영방안 발표
저압은 16억원으로 현행 유지...협력회사 수행공사 적용범위 3000만원으로 낮아져

2017년도 한전 배전협력회사 추정도급액이 고압·지중 협력회사는 63억원 이하, 저압은 16억원 이하로
각각 결정됐다. 협력회사 수행공사의 적용범위도 8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7년도 배전협력회사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공개된 한전의 내년도 배전협력회사 운영방안에서는 배전공사 지역수 산정을 위해 고압·지중 업체의 
추정도급액을 63억원 이하로 상향조정한 부분이 눈에 띈다.
지난 2015년도 배전협력회사의 추정도급액은 고압·지중이 56억원, 저압이 16억원이었다. 저압이 현 수준을
유지한 반면 고압·지중 부문은 7억원 가량 금액이 높아진 것.
이에 대해 한전은 과년도 도급실적과 추정도급액 증가율, 현행 지역수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추정도급액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단, 저압 부문은 신규 및 군소업체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과 같은
기준을 적용키로 했다.
한전 측은 이번 추정도급액 상향조정에도 불구하고 2017년도 배전협력회사 수는 예년과 비슷한 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의미한 고용창출 증대 효과도 기대했다.
협력회사 수행공사의 적용범위는 8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낮아졌다.
긴급·민원성 공사의 효과적인 처리가 가능한 수준의 공사로 범위를 조정함으로써 협력회사 낙찰경쟁 
과열 요인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한전 측의 설명이다.
또한 3000만원 초과 공사에 대한 비(非)협력회사의 시공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전문적이고 건실한
시공업체 육성에 기여할 것이란 말도 덧붙였다.
협력회사 적격심사 기준을 현실화하기 위한 내용도 포함됐다.
한전은 허위실적 차단을 위해 1순위로 선정된 업체에 한해서 세무신고자료를 포함한 전기공사실적 
확인원을 받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허위실적과 관련한 분쟁들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복안이다.
동일공사의 실적평가 인정기간은 5년에서 7년으로 확대됐다.
한편 지역전담업체나 수주금액이 낮은 업체가 나눠서 하던 신규·지장주의 시공통보는 지역전담업체로 
일원화된다. 보다 책임있는 시공을 유도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보수공사는 현재와 같은 순번제가 유지된다.
한전은 오는 9월까지 세부적격심사기준과 협력회사 업무처리 기준 등을 개정해 10월부터 올해 말까지
업체 선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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